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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젤리나 졸리, 매덕스 위해 광화문 아파트 계약…“학교랑 가깝다”

앤젤리나 졸리가 광화문의 한 아파트를 전세계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SBS 캡처]

앤젤리나 졸리가 광화문의 한 아파트를 전세계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SBS 캡처]

앤젤리나 졸리(44)가 아들 매덕스 졸리-피트(18)를 위해 광화문의 한 아파트를 전세 계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본격 연예한밤’을 통해 졸리가 계약했다는 아파트의 주변 부동산 전문가는 “(이곳은) 보안이 잘되어 있고 (주거환경이) 괜찮다. 아마 학교가 가까워서 이곳을 선택한 것 같다. 차로 10분이면 간다”고 밝혔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앤젤리나 졸리도 한국을 자주 방문할 예정이라 이번 전세 계약을 맺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해당 아파트의 전셋값은 113㎡에 7억원, 176㎡에 9억6000만원이다. 졸리가 전세 계약을 맺은 평수는 알려지지 않았다. 해당 아파트에서 서대문구에 있는 연세대 서울캠퍼스까지는 불과 5㎞ 거리다.
 
졸리는 아들과 함께 지난 18일 한국을 방문했고 21일 혼자 미국으로 떠났다. 3박 4일 일정으로 한국에 머물렀던 졸리는 미국으로 떠나기 전 매덕스와 함께 연세대 국제캠퍼스를 찾아 기숙사와 도서관 등 건물들을 둘러봤다.
 
매덕스는 연세대에서 생명화학공학을 공부할 예정으로 지난 26일 오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연세대 국제캠퍼스 진리관에서 열린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입학식에 참석했다. 매덕스는 하얀색 야구모자에 안경을 쓰고 입학식에 참석해 강당 앞에서 7번째 줄에 앉아 다른 입학생 2명과 대화를 나눴다.
 
외국인 전형으로 언더우드국제대학생명과학공학 전공에 합격한 매덕스는 이날 신입생 환영회를 시작으로 1년간 이곳에서 수업을 듣는다. 내년 9월부터는 서울 신촌캠퍼스에서 수업을 들을 전망이다.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 졸리-피트가 26일 오전 인천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입학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 졸리-피트가 26일 오전 인천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입학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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