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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50여 국 500개 이상 글로벌채권에 분산 투자 … 수익률·안정성 동시 추구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펀드는 연금저축으로 가입할 경우 저율과세 및 분리과세 혜택이 있어 노후 준비에 활용하기 좋다. [사진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펀드는 연금저축으로 가입할 경우 저율과세 및 분리과세 혜택이 있어 노후 준비에 활용하기 좋다. [사진 미래에셋자산운용]

2009년 6월 설정돼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펀드는 ‘시장금리+ α’ 수익률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해외채권형 펀드다. 2006년 설정된 모펀드는 설정액이 1조4000억원 이상으로 해외채권형 펀드 중 최대 규모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이 펀드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우량 채권을 선별, 현재 50여 국 500개 이상의 글로벌채권에 분산 투자하고 있다. 설정 이후 수익률 85.51%(21일 기준)로 연평균 8%가 넘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연평균 표준편차 또한 1%대로 1~5년 기준 해외채권펀드 중 가장 낮은 수준의 변동성을 기록하고 있다. 표준편차는 낮을수록 변동성이 작아 꾸준한 수익률을 내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성과의 바탕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있다.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펀드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협업을 통해 24시간 운용된다. 한국에서 운용이 끝나면 미국에서 운용을 시작해 글로벌 시장의 움직임을 놓치지 않고 살핀다. 풍부한 글로벌 리서치 인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해외채권을 분석해 우량 채권을 발굴하고 분산투자 효과를 통해 수익률과 안정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자체 글로벌 리서치에 기반, 해외채권펀드를 직접 운용하는 시스템으로 국내 해외채권펀드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펀드는 국내 최대 규모 해외채권펀드로 전체 시리즈 펀드의 수탁고를 합치면 1조7000억원이 넘는다. 펀드 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운용사 전체 해외채권펀드 수탁고 7조7000억원 중 미래에셋이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펀드는 연금저축 전용 펀드가 있어 노후 준비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일반 펀드를 통해 투자 시 이익금의 15.4%가 과세하지만 연금저축펀드는 저율과세 및 분리과세 혜택이 있어 연금 수령 시 이익금의 5.5% 이하로 과세한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의 경우 과세이연(세금 납부시점 연장)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Global Fixed Income본부 김진하 상무는 “안정적이면서도 국내 정기예금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노후준비 상품에 대한 투자자 니즈와 함께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펀드가 성장했다”며 “특정 해외채권섹터에 편중해 투자하기보다는 전 세계 다양한 채권 섹터에 적절한 자산배분 전략을 취해 고객 자산의 안정적 운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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