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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 2020 수시특집] 자기주도인재전형 신설, 학종은 비교과 중요

성신여대는 학생부교과전형 중 교과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에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사진 성신여대]

성신여대는 학생부교과전형 중 교과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에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사진 성신여대]

성신여자대학교는 2020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2219명)의 71.25%에 해당하는 158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우수자, 자기주도인재, 고른기회전형으로 나눠 선발한다. 선발 인재상 다양화를 통해 보다 우수한 학생을 선발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인재전형을 신설했다. 또 기존 국가보훈대상자전형과 사회배려자전형을 국가보훈대상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출신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고른기회전형으로 통합·신설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우수자전형과 4개의 정원외전형(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출신자, 특수교육대상자/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으로 나눠 선발한다. 이 밖에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논술우수자전형, 공인어학능력시험 성적을 반영하는 어학우수자전형,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일반학생전형 등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2020학년도 수시 신입생 모집요강 참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은 학생부교과전형 중 교과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에서만 적용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영어, 수학(가/나), 탐구 상위 1과목 중에서 3개 영역의 합이 인문계열 모집단위는 7등급 이내, 자연계열 모집단위는 8등급 이내다.
 
성신여대는 수시모집에서 중복지원을 허용한다. 동일 전형 내 2회 이상 지원이 아니면 중복지원(최대 6회)이 가능하다.  
 
윤진호 입학·홍보처장

윤진호 입학·홍보처장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 등 다른 전형과 달리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를 종합적·정성적으로 평가하며, 내신성적만을 정량적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인성, 전공적합성, 학업역량, 발전 가능성 등이 평가항목이다. 윤진호 입학·홍보처장은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의 고교생활 충실성과 전공 관련 준비도를 종합 평가하므로 내신성적뿐 아니라 비교과 영역에 대한 착실한 준비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논술우수자전형은 학생부 만점 30점을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최고점과 최저점의 차이가 13.8점으로 학생부 등급 간 점수 격차가 크지 않으므로, 실제 학생부보다는 논술고사의 영향력이 훨씬 크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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