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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 2020 수시 특집] 학생부교과전형, 가중 평균 반영한 환산석차등급 활용

숙명여자대학교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 인원 비중을 정원 내 기준으로 전년도(65.4%)와 비교해 소폭 늘어난 67.1%로 확대했다. 특기자전형인 글로벌인재전형을 폐지했다.
 
숙명여대 면접심사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돼 지원자는 교복 착용이 금지된다. [사진 숙명여대]

숙명여대 면접심사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돼 지원자는 교복 착용이 금지된다. [사진 숙명여대]

논술우수자는 총 300명을 선발한다. 고교교육과정과 연계된 범위에서 통합적 사고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출제되며 논술시험 70%와 학생부(교과) 30%로 선발한다. 전년도(60%)와 비교해 논술반영 비율을 늘려 전형의 취지를 살렸다. 수능최저학력의 경우 인문·자연계열 동일하게 4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 4 이내로 완화했다.
 
신용현 입학처장.

신용현 입학처장.

학생부교과전형은 총 260명(전년도 315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반영교과의 석차등급을 이수 단위로 가중 평균한 환산석차등급을 활용해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논술우수자전형과 같다. 국내 고교에서 5학기 이상 재학하고, 5학기 이상 학생부 성적이 기재된 자만 지원가능하다.
 
학생부종합위주전형은 모집 비중을 전년도(27.1%)보다 증가한 33.5%로 확대해 선발한다. 숙명인재전형 중 숙명인재I전형은 총 420명을 서류 100%로 뽑는다. 총 223명을 뽑는 숙명인재II전형은 1단계에서 4배수를 서류 100%로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40%+면접 60%로 선발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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