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대입 내비게이션 - 2020 수시 특집] 학종 면접 폐지 … 서류 100% 일괄 합산

중앙대학교는 모집인원 4826명 중 70%에 해당하는 3387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면접을 폐지했으며, 논술/학생부교과전형에 적용하고 있는 수능최저학력기준 일부를 완화했다. 그 외의 대부분의 전형 내용은 2019학년도 전형방법을 대부분 유지한다.
 
중앙대는 모집인원의 70%에 해당하는 3387명을 수시에서 선발한다. [사진 중앙대]

중앙대는 모집인원의 70%에 해당하는 3387명을 수시에서 선발한다. [사진 중앙대]

중앙대는 수시모집에서 2155명인 64%의 인원을 학생부위주전형(교과/종합)으로 선발한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436명, 학생부교과 60%, 서류 40%가 적용되는 학교장추천전형은 160명을 선발한다.
 
백광진 입학처장.

백광진 입학처장.

다빈치형인재, 탐구형인재, SW인재, 고른기회 등을 포함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은 1559명이다. 이 중 다빈치형인재, 탐구형인재, SW인재는 각각 596명, 535명, 75명을 모집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전년도까지 다단계 전형으로 2단계에서 실시했던 면접을 폐지하고, 서류 100%로 일괄 합산해 전형을 진행한다.
 
수시모집의 24%의 학생을 선발하는 논술전형은 논술 60%, 학생부 40%로 선발한다. 논술전형과학생부교과전형에서 적용하고 있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일부 기준을 완화했다. 모든 모집단위에서 한국사 4등급 이내를 공통으로 만족해야 한다. 예술대학에서는 외국인 유학생만으로 운영하던 글로벌예술학부를 내국인 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해 모집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