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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 2020 수시 특집] 학종 지원 땐 전공별 인재상·역량 담은 자소서 중요

서울시립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1812명)의 65%에 해당하는 1177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는 논술전형,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고른기회전형, 사회공헌통합전형, 실기전형, 정원외 특별전형으로 구분했다. 모집인원은 2019학년도 66.13% 대비 다소 줄었다. 논술전형 모집인원이 줄었고(151명→142명), 학생부교과전형의 모집인원(189명→184명)과 학생부종합전형의 모집인원 역시 약간 줄었다(561명→556명).
 
서울시립대는 전체의 65%에 해당하는 1177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사진 서울시립대]

서울시립대는 전체의 65%에 해당하는 1177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사진 서울시립대]

논술전형은 고교 졸업(예정)자, 동등 학력 소지자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방법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1단계에서 논술 성적으로 4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논술 성적(60%)과 학생부 성적(40%)을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으므로 논술 실력이 우선이다.
 
안수한 입학처장.

안수한 입학처장.

184명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영역 100%를 반영하는데 전학년 전교과의 원점수, 평균, 표준편차를 반영한다. 또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모집단위별(학부·과) 인재상에 있다. 지원자는 반드시 학부·과에서 제시하는 인재상 즉, 전공 수학에 요구되는 학업·잠재·사회역량에 대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한 후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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