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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 2020 수시 특집] 교과적성우수자 238명 모집 … 검정고시 출신도 지원 가능

삼육대학교는 오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77%인 932명(정원 내 843명, 정원 외 89명)을 선발한다. 정원 내 주요 전형은 ▶교과적성우수자(238명) ▶학생부교과우수자(173명) ▶학교생활우수자(171명) ▶MVP(168명) 등이다.
 
삼육대는 올해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을 확대하고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축소했다. [사진 삼육대]

삼육대는 올해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을 확대하고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축소했다. [사진 삼육대]

삼육대는 올해 큰 틀에서 전년도 수시모집과 같은 기조를 유지한다. 다만 ‘적성고사’로 불리는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을 확대하고, 학생부교과우수자 전형의 모집인원이 다소 감소한 점이 눈에 띈다.
 
유재현 입학관리본부장.

유재현 입학관리본부장.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은 지난해보다 17명이 증가한 238명을 모집한다. 지원자격도 확대한다. 이번 수시모집부터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외에 ‘고등교육법에 의하여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까지 허용하면서 검정고시 및 해외고 출신자, 2015년 2월 이전 졸업자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학생부 60% + 적성고사 40%로 선발한다. 적성고사는 국어와 수학 각 30문항씩 총 60문항을 1시간 동안 푼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2019학년도 대비 26명이 감소한 173명을 모집한다. 예체능을 제외한 전 학과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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