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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 2020 수시 특집] 학종 내 DKU인재·SW인재 전형 복수지원도 가능

단국대학교는 2020학년도 모집인원 4988명 중 수시모집에서 지난해보다 31명 늘어난 3425명(죽전 1744명, 천안 168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SW인재·창업인재·특수교육대상자(이상 죽전) ▶DKU인재 ▶고른기회학생 ▶사회적배려대상자 ▶취업자 ▶기회균형선발 ▶농어촌학생 ▶특성화고졸재직자로 수시모집 인원의 43%인 1485명(죽전 797명, 천안 688명)을 뽑는다. 지난해보다 153명 늘어났다. 선발방식은 학교생활기록부(교과·비교과)와 자기소개서를 일괄 합산한다. 다만 SW인재와 DKU인재(문예창작과)는 1단계(서류 100%)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1단계 성적 70% + 면접 30%)를 치른다.
 
단국대 수시모집에서 올해부터 학생부종합전형 내 복수지원이 가능해졌다. [사진 단국대]

단국대 수시모집에서 올해부터 학생부종합전형 내 복수지원이 가능해졌다. [사진 단국대]

지난해까지는 학생부종합전형 내 전형 1개에만 지원이 가능했으나 올해부터 학생부종합전형 내 복수지원도 가능해졌다. 이로써 DKU인재전형과 SW인재전형, 고른기회전형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유정석 입학처장.

유정석 입학처장.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1163명(죽전 383명, 천안 780명)을 선발한다. 교과성적은 석차등급을 활용하며 학년 구분 없이 100% 반영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별도로 적용한다.
 
죽전캠퍼스에서 선발하는 논술우수자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 없이 논술 60%, 학생부교과 40%를 반영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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