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문화동네] 꿈·눈물·베개, 이혜민 개인전

[사진 유진갤러리]

[사진 유진갤러리]

이혜민 작가의 개인전 ‘A Thousand water drops(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가 서울 청담동이유진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버려진 천으로 바느질해 만든 작은 베개를 연결하거나 쌓는 방식으로 작업해온 작가의 작품 50여 점을 보여준다. 청동과 대리석 등 단단한 재료로 쌓은 베개 조각도 볼 수 있다. 전시는 9월 2일까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