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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앤젤리나 졸리와 인터뷰 "나는 마블 빅팬"

[사진 Access 유튜브]

[사진 Access 유튜브]

마블 영화 '이터널스'에 출연하는 배우 마동석이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와 인터뷰에 나섰다.  
 
마동석은 24일(현지시간) '이터널스' 출연 배우들과 함께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디즈니 엑스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터널스'의 캐릭터로 변신한 배우들의 모습이 최초 공개됐다.
 
[사진 마블 스튜디오 트위터]

[사진 마블 스튜디오 트위터]

행사 이후 마동석은 인터뷰에서 "나는 마블의 빅팬이다. '이터널스'는 완벽한 출발이다. 새로운 챕터이고 새로운 시작이다. 내 꿈이 이뤄졌다"라고 말했다.  
 
마동석은 또 "이곳에 오게 돼서 흥분된다. 인터뷰가 끝난 후에는 더 큰 즐거움을 위해 디즈니랜드에 갈까 생각 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 jbwebtv 유튜브]

[사진 jbwebtv 유튜브]

마동석 옆에 있던 졸리는 "나는 액션 연기를 좋아한다"면서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동석은 '이터널스'에서 '길가메시(Gilgamesh)' 역을 맡았다. 길가메시는 건장한 체구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로 '이터널스의 헐크'라고도 불린다. 원작에서는 초인적인 능력과 불사의 수명을 가지고 있다.
 
'이터널스'에는 마동석 외에 앤젤리나 졸리(테나 역), 셀마 헤이엑(에이작 역), 리처드 매든(카리스 역), 쿠마일 난지아니(킨고 역), 로렌 리들로프(마키리 역),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파스토스 역), 리아 맥휴(파이퍼 역) 등이 출연한다.
 
특히 '이터널스'에는 다양한 국적의 배우들이 등장한다. 함께 출연하는 로렌 리들로프는 청각장애인 배우다. 클로이 자오 감독 역시 중국 출신이다. 
 
영화에 출연하는 졸리는 장남 매덕스(18)의 연세대학교 입학 준비를 위해 지난 18일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졸리는 매덕스와 함께 21일 오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를 방문한 뒤 같은 날 오후 출국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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