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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잘츠부르크 황희찬, 3분 만에 2골 폭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황희찬이 26일 3분 만에 2골을 몰아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사진 잘츠부르크 트위터]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황희찬이 26일 3분 만에 2골을 몰아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사진 잘츠부르크 트위터]

 
‘황소’ 황희찬(23·잘츠부르크)이 3분 만에 2골을 터트리며 대승을 이끌었다.  

2경기 연속골로 5-0 대승 기여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잘츠부르크 공격수 황희찬(23)은 26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아드미라와 2019-20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홈 5라운드에서 2골을 몰아치며 5-0 승리에 기여했다.
 
투톱 공격수로 선발출전한 황희찬은 전반 22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오른발슛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황희찬은 전반 24분 미나미노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슛으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3분 만에 2골을 몰아쳤다. 황희찬은 후반 17분 교체아웃됐고, 팀은 5연승 선두를 달렸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황희찬(왼쪽)이 26일 3분 만에 2골을 몰아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사진 잘츠부르크 트위터]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황희찬(왼쪽)이 26일 3분 만에 2골을 몰아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사진 잘츠부르크 트위터]

 
앞서 지난 18일 장트 푈텐전에서 1골-2도움을 올렸던 황희찬은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올 시즌 각종대회 6경기에서 3골-6도움을 기록 중이다.  
 
황희찬은 독일 함부르크 임대를 마치고 올 시즌 원소속팀 잘츠부르크로 복귀했다. 그는 제시 마시 신임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황희찬은 특유의 저돌적인 플레이와 성씨 ‘황’ 때문에 별명이 ‘황소’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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