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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일광신도시, 일광자이푸르지오 아파트 단지 내 상가 공공분양 진행


내년 1월 부산 일광신도시의 첫 입주가 진행된다. 이에 부산도시공사(BMC)에서는 ‘일광자이푸르지오’ 아파트(5,6BL)의 단지 내 상가 21호를 오는 19년 9월 중 온비드를 통해 인터넷전자입찰 방식으로 민간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광자이푸르지오는 부산도시공사에서 민간참여 공공분양으로 공급한 아파트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아파트 1,547세대(1단지 488세대, 2단지 1,059세대)를 고정수요로 확보한 단지 내 상가이자 대단지 메이저브랜드 상가라는 점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일광신도시는 애초 동부산 관광단지의 배후 주거시설로 계획되었으나 기장IC를 통한 부산외곽순환도로 및 부산포항고속도로의 이용이 용이한 점과 31번 자동차 전용도로, 동해남부선 일광역 등으로 물류 교통의 최적화된 곳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교통망을 바탕으로 오시리아 관광단지, 온산 산업단지, 장안산업단지 등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부산 영화촬영소, 동남권 방사선의과학 산단, 원전해체 연구소, 기장 연구용 원자로 등 부산시와 기장군에서 적극 추진 중인 여러 개발 사업의 직주근접성도 구축했다.

풍부한 개발 호재를 바탕으로 일광신도시 내에서 가장 먼저 입주를 시작한 일광자이푸르지오는 입주를 시작하는 내년 1월을 기준으로 일광신도시 내 준공 완료된 상업시설이 전무하다는 점, 확실한 고정 배후 수요를 바탕으로 입주 프리미엄 및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되고 있다.

일광 및 기장을 거점으로 하는 많은 부동산 관계자들은 일광신도시 내에서도 가장 먼저 입점이 가능한 상업시설로 일광자이푸르지오 총 1,547세대의 고정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일광신도시 내 상업시설을 빠르게 선점할 수 있다는 프리미엄 가치 또한 명백하다고 밝혔다.

이 중 다수의 관계자들은 자이와 푸르지오라는 브랜드 가치 외에도 부산도시공사에서 직접 공급하는 공공분양 상가라는 점으로 인해 부담 없는 분양 금액이 책정될 것임을 예상, 일광자이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가 주목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일광자이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 분양 관계자는 “일광신도시 내에서 최초로 입주하는 일광자이푸르지오 아파트의 단지 내 상가라는 것과 내년 1월 인근 중심상업지에 준공 완료되는 상업시설이 전무한 것을 토대로 중심 상권이 구축되기 전까지는 일광신도시 프리미엄의 최대 수혜를 받는 상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일광신도시 ‘일광자이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는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방식으로 오는 9월 중 공급될 예정이며 입찰장소는 ‘온비드’ 상에서 인터넷전자입찰로만 진행될 예정이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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