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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IS] '분노의 질주' 막아선 '변신', 5일 연속 1위


영화 '변신(김홍선 감독)'이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변신'은 지난 25일 하루동안 23만 302명의 관객을 동원해, 76만 9692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21일 개봉해 바로 박스오피스 1위로 직행한 '변신'은 5일 연속 선두 자리를 지키며 개봉 후 첫 주말까지 선전하고 있다. 

반전 흥행을 이뤄냈다. 늦여름을 휩쓴 이 공포영화는 할리우드 영화 '분노의 질주:홉스&쇼'의 흥행까지 막아서며 예상치 못했던 흥행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공포 장르의 주 소비층인 1020 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로 이같은 결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가족을 소재로 기존의 오컬트 영화와 차별화에 성공하면서 공포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 영화. 배성우, 성동일 등이 출연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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