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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브랜드 경쟁력] 고객 맞춤형 콘텐트, 차별화 된 서비스 제공

olleh tv는 올해로 8년 연속 브랜드경쟁력 1위를 유지하고 있다.

olleh tv는 올해로 8년 연속 브랜드경쟁력 1위를 유지하고 있다.

 IPTV 업종의 NBCI 평균은 전년 대비 1점 상승한 75점으로 나타났다. olleh tv가 76점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지만, B tv와 U+ tv는 1점씩 상승해 각각 75점, 74점으로 조사됐다.
 

IPTV - olleh tv

 olleh tv는 올해로 8년 연속 국내 IPTV 업종에서 브랜드경쟁력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4월 olleh tv는 800만 가입자 돌파를 기념하며 고객 니즈에 기반한 신규 차별화 서비스를 선보였다. 영화 선호도가 높은 20~30대를 위한 ‘olleh tv 초이스’, 영·유아 자녀를 둔 30~40대를 위한 ‘키즈랜드 3.0’, 50대 이상 중장년층을 위한 시니어 특화 ‘룰루낭만’이 대표적이다.  
 
먼저, olleh tv 초이스는 국내 영화관에서 개봉하지 않은 미국 할리우드 화제작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를 위해 olleh tv는 할리우드 6대 메이저 스튜디오와 손을 잡았다. ‘키즈랜드 3.0’ 서비스는 어린이에게 인기가 높은 핑크퐁과 더불어 영어교육에 촛점을 맞췄다. ‘키즈랜드 영어유치원’은 미국 국공립 학교 교재 출판사인 스콜라스틱과 단독 제휴해 세계 최초로 IPTV를 통한 스콜라스틱 영어교육 콘텐트를 제공한다. ‘룰루낭만’은 중장년층이 이용하는 만큼 관심 콘텐트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를 재구성하고, 콘텐트 수를 기존보다 2배 이상 확대했다.
 
olleh tv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조사, 분석한 결과에 기반하여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출시하고 강화했다. 이러한 고객 중심의 콘텐트 개발 및 서비스 개선 등의 노력은 olleh tv가 IPTV 업종 선두를 유지하는 핵심 원동력으로 분석된다.
 
 2위 B tv는 고객의 생애주기별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콘텐트를 제공한다. 영유아를 대상으로 ‘플레이송스 홈’을 제공한다. 이보다 높은 연령대의 어린 자녀를 대상으로는 인기 캐릭터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중장년~노년층 소비자를 대상으로 ‘B tv x 피트데이(FitDay)’ 서비스로 건강관리에 도움을 준다.  
 
3위 U+ tv는 체험존을 구성해 고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키즈서비스인 아이들나라, 넷플릭스와 협업을 통한 이색적인 이벤트 진행 등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소비자가 선택 가능한 미디어 범위는 넓어졌고 콘텐트 종류는 많아졌다. 고객 특성에 따른 맞춤형 콘텐트 제공이 중요하며 브랜드 특성을 나타낼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트가 필요한 시점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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