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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브랜드 경쟁력] 고객 니즈·트렌드 반영 매장 선보여

이탈리아 피렌체를 모티브로 건설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이탈리아 피렌체를 모티브로 건설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프리미엄아울렛은 NBCI 조사 대상에 지난해에 편입됐다. 올해 조사에선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이 지난해와 같은 7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신세계사이먼 역시 지난해와 동일한 75점으로 2위였고, 현대가 1점 오른 74점으로 뒤를 이었다. 크지 않은 브랜드 간 NBCI 격차에서 알 수 있듯 치열한 경쟁 양상을 보이고 있어, 향후 활동에 따라 순위가 바뀔 가능성이 높다.
 

프리미엄아울렛 -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1위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은 인구 구조와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따른 주요 고객층의 변화를 면밀히 분석해 잠재고객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 선호도 변화에 주목해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의 매장을 선점하고자 ‘최초’ ‘유일’ 수식어가 붙은 매장을 선보였다. 대표적인 매장이 지난 1월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에 오픈한 국내 유일의 ‘나이키 클리어런스 스토어’다.
 
 또한 체험·경험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대형 집객 시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을 늘리고 있다. 실제 광명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의 경우 이케아 매장과 연결해 집객력을 극대화했다.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은 대형 실내 서핑샵 ‘플로우 하우스’를 선보이며 기존의 상업형 아울렛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쇼핑공간으로 조성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구성요인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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