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국가 브랜드 경쟁력] 품격있는 서비스로 글로벌 체인호텔 도약

롯데호텔은 국내 최고층 롯데월드타워에 최상급 호텔 시그니엘을 론칭했다.

롯데호텔은 국내 최고층 롯데월드타워에 최상급 호텔 시그니엘을 론칭했다.

 호텔 업종의 NBCI 평균은 75점으로 전년 대비 1점 상승폭을 보였다. 롯데호텔과 인터컨티넨탈호텔은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호텔 - 롯데호텔

신라호텔·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워커힐호텔은 전년대비 1점 상승했다. 큰 순위 변화는 없었으나 1위 롯데호텔과 2위 신라호텔의 격차가 1점으로 줄었다. 전년도 공동 3위였던 인터컨티넨탈호텔은 5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롯데호텔은 전년 대비 브랜드 인지도가 1점 하락했고 이미지, 관계는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보였다.  
 
 국내 호텔 업종에서 5년 연속 브랜드경쟁력 1위를 차지한 롯데호텔은 전 세계 주요 도시에 다양한 호텔·리조트·골프장 등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인호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아시아 톱 3 호텔 브랜드’ 비전을 목표로 글로벌화, 서비스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체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 주요 도시에 럭셔리 비즈니스 호텔 롯데호텔, 라이프스타일 호텔 L7,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인 롯데시티호텔 및 롯데리조트와 골프장을 운영하며 세계적 체인호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국내 최고층 건물인 롯데월드타워에 최상급 호텔 브랜드인 시그니엘을 론칭하면서 리조트부터 럭셔리 호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롯데호텔만의 품격 있는 서비스를 바탕으로 전 세계에 롯데호텔의 이름을 새기며 집중적인 글로벌 체인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순히 호텔 수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고객을 위한 시설은 물론, 기대이상의 감동을 전하는 서비스로 각 도시에서 세계 유수의 호텔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해당지역 최고의 호텔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IT 기술이 급속도로 삶의 다양한 부분에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호텔 산업도 앞으로 기술적인 측면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이미 호텔 업계는 AI를 기반으로 챗봇이나 머신러닝 기술을 도입하고 있고, 이를 통해 고객 니즈를 만족시켜야 한다.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각각의 호텔의 브랜드 강점을 활용해 고객에게 수준 높은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