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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린드블럼,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했다"



김태형(52) 두산 감독이 20승 고지를 밟은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32)에게 박수를 보냈다. 

두산은 25일 대전 한화전에서 선발 조쉬 린드블럼의 8이닝 2실점 역투와 2루타 3개를 때려낸 오재일의 맹활약을 앞세워 3-2로 이겼다. 최근 4연승. 린드블럼은 시즌 25경기 만에 20승을 올려 2016년 더스틴 니퍼트(두산)가 기록한 역대 최소경기 기록에 타이를 이뤘다. 

김 감독은 경기 후 "린드블럼이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너무 잘 던져줬다"며 "20승을 정말 축하한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번 주에 힘든 원정 일정이 이어졌는데, 우리 선수들이 집중력을 발휘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수고 많았다"고 했다. 

팬들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 "대구와 대전 원정경기까지 많은 두산팬들이 직접 찾아와 응원해 주셨는데,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전=배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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