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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3' 악뮤 수현, 마지막 서울 버스킹 공연 인증샷 "벌써 보고 싶어"


그룹 악동뮤지션 이수현이 '비긴어게인3'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수현은 24일 자신의 SNS에 "벌써 보고 싶은 우리 언니오빠들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비긴어게인3' 멤버들(김필·헨리·수현·하림·임헌일)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의 주연 배우 정해인,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울 버스킹 공연을 통해 만난 이들의 정다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는 정해인과 김고은이 게스트로 출연, 서울 한복판에서 생애 첫 버스킹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즌 첫 방송 당시 시도했던 서울 버스킹에 이어 다시 한번 국내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비긴어게인3' 멤버들이 자리를 마련한 것. '비긴어게인3'의 패밀리 멤버들은 두 배우와 함께 한 편의 영화같은 버스킹 무대를 선보여 관객과 시청자들에 감동을 안겼다.

한편, 이수현이 출연한 JTBC '비긴어게인3'는 지난 23일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오는 30일부터는 이적과 태연, 적재, 폴킴, 김현우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과 독일 베를린 등 새로운 도시에서 버스킹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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