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정준하, 뮤지컬 응원 와준 광희 향한 애정 "착한 동생의 깜짝 선물"


뮤지컬배우로 돌아온 정준하가 광희의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정준하는 24일 자신의 SNS에 "우리 광희!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하는 자신의 뮤지컬 대기실을 찾아온 광희와 기념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무대 분장을 한 채 마이크를 착용한 정준하와 꽃다발과 함께 응원 온 광희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

정준하는 "#시티오브엔젤 #깜짝선물 #착한동생 #요번뮤지컬은엄청재밌다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광희의 대한 애정과 틈새 홍보를 덧붙였다. 두 사람은 MBC 국민예능이었던 '무한도전'을 통해 친분을 맺었다.

한편, 정준하는 지난 8일 막을 올린 뮤지컬 '시티오브엔젤' 무대에 오르고 있다. '시티오브앤젤'은 1940년대 후반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자신의 탐정소설을 영화 시나리오로 만드는데 어려움을 겪는 작가 스타인과 그가 만든 시나리오 속 주인공 스톤을 교차해 이어가는 극중극 형식의 작품이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