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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IS] '봉오동전투' 오늘(25일) 손익분기점 넘는다…夏 두번째 흥행



'봉오동전투'도 해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다르면 영화 '봉오동전투(원신연 감독)'는 24일 10만8641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441만6322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봉오동전투'는 25일 450만 돌파가 확실시 되는 상황. 공식적인 극장 손익분기점 45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봉오동전투'의 흥행은 올 여름 빅4로 출격한 한국영화 중 '엑시트(이상근 감독)'에 이어 두번째이자 사실상 마지막이다.

'나랏말싸미(조철현 감독)'와 '사자(김주환 감독)'가 흥행에 참패하면서 "'엑시트' 한 편만 살아남는 것 아니냐"는 걱정을 자아냈지만 '봉오동전투' 역시 효자노릇을 톡톡히 했다.

무엇보다 '봉오동전투'는 일제강점기 독립군이 남긴 승리의 역사를 진정성 넘치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완성해 관객들의 자발적 입소문을 불러 일으켜 의미를 더했다.

손익분기점 돌파로 유종의 미를 예약한 '봉오동전투'가 이후 누적관객수 500만 명까지 찍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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