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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피날레"…'그것2' 쏟아진 해외호평, 전편 넘는 속편 될까



'그것: 두 번째 이야기'도 통할 조짐이 보인다.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의 해외 반응이 최초 공개된 가운데, '아역과 성인 배우들의 절묘한 조화와 훌륭한 연기', '전편보다 더욱 무서운 공포' 등 모든 것이 완벽한 최고의 속편이라는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끝내준다. 완벽한 성인 배우들, 과거와 현재의 절묘한 조화! 최고의 완성도에 경축'(Steven Weintraub @Collider), '1편보다 훨씬 무섭다. 페니와이즈가 꿈에 나올까 두렵다'(Peter Sciretta @Slash Film), '성공적인 속편. 배우들의 케미도 훌륭하고 공포와 유머가 공존한다. 엔딩에서는 눈물까지!'(Erik Davis @ Fandango), '이것이 진정한 공포다'(Haleigh Foutch @Collider), '아역, 성인 배우들이 만들어낸 충격적이면서 인상적인 장면들, 감동과 공포가 절묘한 균형을 이루는 훌륭한 피날레'(Paul Shirley @JoBlo.com), '모든 배우들이 대단하고, 그 중 빌 헤이더는 아카데미에 오를만한 연기다'(Sean O’Connell @CinemaBlend), '아역과 성인 배우들의 앙상블이 만들어낸 장대한 대서사극'(Perri Nemiroff @Collider)

쏟아지는 호평에 힘입어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1억100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 전편인 ‘그것’은 북미에서만 3억2700만 달러, 월드와이드 7억 달러를 벌어들이며 할리우드 박스오피스 역대 R등급 공포영화 1위, 슈퍼내추럴 공포영화 1위, 스티븐 킹 원작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했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데리에 27년 만에 또 다시 나타난 그것과 루저 클럽의 마지막 결전을 그린다.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아 아이들의 성장과 공포의 근원에 초점을 맞춘 전편에 이어 페니와이즈와의 피할 수 없는 최후의 결전을 강도 높여 표현했다.

제임스 맥어보이와 제시카 차스테인을 필두로 빌 헤이더, 제이 라이언, 제임스 랜슨, 이사야 무스타파, 앤디 빈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출동해 어린이 배우들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최고의 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최고의 미남 배우 빌 스카스가드는 다시 한 번 페니와이즈로 분해 최상의 열연을 펼치고,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감독이자 배우인 자비에 돌란까지 합류해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기존 공포의 모든 룰을 깬 재미있는 공포영화로 이제껏 보지 못한 색다른 공포를 통해 '그것'의 마지막, 장대한 피날레를 완성할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9월 개봉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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