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류현진, 저지-산체스에 솔로포 허용…3회에만 2실점



LA 다저스 류현진(32)이 뉴욕 양키스 핵타선에 한 이닝에만 홈런 두 방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양키스와 인터리그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0-0으로 맞선 3회 1사 후 애런 저지에게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솔로포를 내줬다. 

첫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류현진은 선두 타자 D.J 르메이유를 유격수 땅볼로 아웃시켰지만, 저지 타석 볼카운트 1B-2S서 던진 4구째 체인지업이 홈런으로 연결돼 1점 리드를 먼저 허용했다. 저지의 시즌 14호포. 

2사 후에는 4번 타자 개리 산체스에게 다시 좌월 솔로홈런을 내줘 추가 실점을 했다. 볼카운트 1B-1S서 낮은 코스로 컷패스트볼을 던졌지만, 산체스가 걷어 올려 시즌 29호 아치를 그렸다. 

류현진은 마지막 타자 디디 그레고리우스를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한 뒤에야 아쉬운 3회를 마쳤다. 투구 수는 58개로 늘었고, 다저스는 0-2로 뒤져 있다. 

배영은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