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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양키스전 1회 1피안타 2K 무실점…저지-토레스 삼진



시즌 13승에 도전하는 LA 다저스 류현진(32)이 1회를 삼진 두 개와 함께 무실점으로 출발했다.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인터리그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첫 이닝을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다. 투구 수는 16개. 

류현진은 선두 타자 D.J 르메이유에게 볼카운트 2-2서 컷패스트볼을 던지다 좌전 안타를 맞았다. 하지만 애런 저지를 높은 직구로 삼진 처리한 데 이어 글레이버 토레스 역시 체인지업을 사용해 3구 만에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냈다. 다음 타자 개리 산체스는 2루수 플라이. 가볍게 1회를 실점 없이 넘겼다. 

배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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