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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시트’ 개봉 25일만에 800만명 돌파…올여름 최고 흥행작

영화 ‘엑시트’ 스틸. [사진 CJ엔터테인먼트]

영화 ‘엑시트’ 스틸. [사진 CJ엔터테인먼트]

 
영화 ‘엑시트’(이상근 감독)가 개봉 25일째인 24일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엑시트’는 오늘 오전 누적 관객 수 803만명을 기록하며 올여름 최고 흥행작이 됐다.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가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탈출하는 과정을 그린 코믹 재난 액션영화다. 온 가족이 부담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웃음과 스릴 넘치는 신선한 스토리가 관객들의 선택과 맞아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상근 감독, 임윤아, 조정석 800만 축하 인증샷. [사진 CJ엔터테인먼트]

이상근 감독, 임윤아, 조정석 800만 축하 인증샷. [사진 CJ엔터테인먼트]

 
CJ엔터테인먼트는 “‘엑시트’는 개봉 전 한화 및 외화 경쟁작들 대비 약체라는 평도 있었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웃음과 스릴감이 조합된 신선하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완성도 높은 연출 덕분에 2019년 여름 시장 최강자로 우뚝 설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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