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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외국인이 ‘인생템’으로 꼽은 한국의 더위 극복 아이템은?

여름철 기온이 점점 상승하면서 폭염을 극복하기 위한 아이템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부채와 양산이 쓰였다면, 요즘은 쿨토시부터 쿨패치까지 다양한 쿨링 아이템들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여름 필수품이 된 손풍기에 이어 이제는 목에 거는 형태의 이른바 ‘목풍기’까지 등장했습니다.
 
고온다습한 한국의 무더위를 견디기 힘든 건 외국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에게 죽부인, 목풍기 등 한국의 대표적인 폭염 극복 아이템들을 소개하고, 사용 후기를 들어봤습니다. 또, 외국인들은 각자 어떤 방식으로 더위를 극복하는지도 물었습니다.  
 
천권필 기자 feeli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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