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레드벨벳, 의상 무단도용 의혹 속에 '음파음파' 첫방

그룹 레드벨벳이 음악방송 첫 무대를 가진다.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레드벨벳은 이날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시작으로 24일 MBC ‘쇼! 음악중심’, 25일 SBS ‘인기가요’ 등의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말했다. 무대에서는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음파음파 (Umpah Umpah)'를 선곡한다.

‘음파음파 (Umpah Umpah)’는 수영을 모티브로 한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여름에 어울리는 발랄한 컨셉트를 내세웠다. 하지만 자켓 이미지와 뮤직비디오에서 입은 의상 중 일부가 무단도용 의혹에 휩싸여 논란이 일었다. 해외 디자이너는 사흘 전 인스타그램에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을 캡처하고 "SM과 협업한 적이 없다. 큰 회사에서 작은 디자이너의 작업물을 가져간 상황에 깊은 상처를 입었다 "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현재까지도 게시물은 올라와 있는 상태로 소속사 입장은 아직이다.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2’(‘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2)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레바논이 추가된 전 세계 37개 지역 1위를 기록했다. ‘음파음파 (Umpah Umpah)’는 중국 QQ뮤직 한국 음악 뮤직비디오 차트 1위, 쿠거우뮤직 한국 신곡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레드벨벳은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리는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에 참석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