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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일주일 앞둔 월드투어 '오드 투 유' 관전포인트


그룹 세븐틴의 월드투어 ‘ODE TO YOU(오드 투 유)’가 첫 공연 일주일을 앞뒀다.

세븐틴은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총 3일간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오드 투 유'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13명의 멤버, 3개의 유닛(힙합 팀, 보컬 팀, 퍼포먼스 팀), 1개의 팀이라는 의미를 담은 팀명 세븐틴은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 중에 있다.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전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공연 연출 및 무대 구성에 맞춰 관람 가능한 좌석까지 추가로 오픈했다.

공연에서 세븐틴은 데뷔곡 ‘아낀다’부터 ‘만세’, ‘아주 NICE’, ‘박수’ 등 앨범 타이틀곡부터 수록곡까지 팬들의 흥을 끌어올릴 무대를 펼친다. 13명의 멤버들이 공연 시작부터 끝까지 일사불란하게 선보이는 다채로운 퍼포먼스는 다인원 그룹의 장점을 극대화할 예정. 개개인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솔로 및 유닛 무대, 유닛의 곡을 서로 바꿔 부르는 유닛 리버스 무대 등 세븐틴의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도 예고됐다.

최근 발매한 ‘HIT’으로 파격적인 변신에 성공하며 자신들의 새로운 세계로 확장해 나가고 있는 세븐틴은 '오드'라는 키워드를 공연 안팎으로 밀고 있다. ‘해방된 멜로디’를 뜻하는 ‘An Ode 1 : Unchained Melody’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확장의 시작을 예고했으며, ‘HIT’ 활동 종료 후에는 ‘두려움’을 뜻하는 ‘An Ode 2 : Fear’를 공개하며 영상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을 품게 했다. 세븐틴이 ‘ODE’를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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