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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 "9월 말이나 10월 초 솔로 앨범 발표"


다비치 이해리가 2년 반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다비치는 휴가로 자리를 비운 김영철을 대신해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 DJ로 활약 중이다.

23일 방송 도중 이해리는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곡 작업을 하고 있고 어떤 노래를 골라야할지 여전히 고민이다"고 말했다. 이어 "발매 시기는 빠르면 9월 말, 늦어도 10월 초 정도 생각하고 있다.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이해리는 2017년 4월 첫 솔로 앨범을 내놓았다. 첫 솔로앨범에는 타이틀곡 '미운 날'을 비롯해 총 7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미운 날'은 이해리의 절제되면서도 애절한 보컬이 헤어진 연인에 대한 원망과 그리움을 담은 독백체의 가사와 어우러져 음원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대중과 평단 모두의 인기를 끌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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