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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사회] "김원봉, 독립유공자 서훈 불가"



1. 소형버스 난간 충돌…운전자 사망



오늘(23일) 새벽 2시쯤 경기도 분당의 한 지하차도 위에서 30대 남성이 몰던 21인승 소형버스가 지하차도 난간을 들이 받았습니다. 운전자가 차량 밖으로 튕겨져 나오면서 지하 차도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안전 벨트를 매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경찰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 9월부터 전립선초음파 건보 적용



다음 달부터 전립선을 비롯한 남성 생식기 초음파 검사에도 건강 보험이 적용됩니다. 검사비 부담이 3분의 1로 줄어들게 되는데 평균 5만 원에서 16만 원 사이의 진료비가 2만 원에서 6만 원 정도로 줄어듭니다.



3. "김원봉, 독립유공자 서훈 불가"



어제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한 박삼득 신임 국가보훈처장이 약산 김원봉의 독립유공자 서훈 논란과 관련해 "현재 기준으로는 불가하다"고 밝혔습니다. '기준 개정을 통한 서훈 추진 가능성'에 대해서도 "그럴 생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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