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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야 한다', 인형 들고 시·도지사 간담회 참석 박원순·이시종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가운데)와 전국 시도지사들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특별 게스트로 해띠와 해온(앞줄 오른쪽)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김경록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가운데)와 전국 시도지사들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특별 게스트로 해띠와 해온(앞줄 오른쪽)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김경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지사들이 22일 국회를 방문했다. 이해찬 대표 등 민주당 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기 위해서 한자리에 모였다. 참석자들이 입장한 뒤 간담회 시작에 앞서 진행된 단체 기념촬영에 특별한 게스트(?)가 함께했다. 앞줄 오른쪽에 위치한 특별 게스트는 바로 전국체육대회 마스코트인 '해띠'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마스코트 '해온'이다.
올해 전국체전은 100회를 맞아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등에서 개최된다.  

[포토사오정]

전국체전 마스코트인 해띠(왼쪽)와 전국장애인체전 마스코트인 해온. 김경록 기자

전국체전 마스코트인 해띠(왼쪽)와 전국장애인체전 마스코트인 해온. 김경록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 둘째) 앞에 위치한 해띠와 해온. 김경록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 둘째) 앞에 위치한 해띠와 해온. 김경록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 앞에 놓여 있는 전국체전 마스코트는 서울시의 상징인 해치를 바탕으로 친근하고 활발한 분위기를 반영해 만들어졌다. 전국체전 마스코트의 이름은 '해띠', 전국장애인체전은 '해온'이다. 
'해띠'는 서울의 상징인 '해치'와 친구의 순우리말인 '아띠'를, '해온'은 '해치'와 즐거움의 순우리말인 '라온'을 붙여 만든 이름이다. 
이시종 충북지사 명패 옆에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마스코트인 '두리'와 '하나'가 놓여져 있다. [뉴스1]

이시종 충북지사 명패 옆에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마스코트인 '두리'와 '하나'가 놓여져 있다. [뉴스1]

무예마스터십 마스코트 ‘두리와 하나’. [사진 무예마스터십 조직위 ]

무예마스터십 마스코트 ‘두리와 하나’. [사진 무예마스터십 조직위 ]

이날 기념촬영에 함께하진 못했지만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마스코트인 '두리'와 '하나'도 이시종 충북지사 앞에 놓여져 있었다. 두리와 하나는 전통무예인 택견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화려한 색상과 귀여움까지 갖춘 마스코트 인형으로, 세계무예인의 화합과 평화의 장인 무예마스터십을 표현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가 22일 국회에서 시도지사들과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가 22일 국회에서 시도지사들과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이해찬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은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때부터 우리 당의 기본 정치철학이자 문재인 정부의 핵심 정책"이라고 말했다. 
또 "지방이양일괄법 제정안,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안을 정기국회에서 처리해야 하는데 자유한국당이 장외투쟁을 나간다고 해서 처리될지 걱정이 많다"면서 "(현재 8대 2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문재인 정부) 임기 말까지 7대 3으로 전환하는 것과 공공기관 이전을 차분히 준비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해찬 대표(오른쪽)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이해찬 대표(오른쪽)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차질 없는 지방분권 추진' 의지를 다지기 위해 열린 간담회에는 이해찬 대표 등 민주당 의원들과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지사 등 12명이 참석했다. 김경수 경남지사와 양승조 충남지사는 개인 일정으로 불참했다.  
 
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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