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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서울어린이대공원 숲 품은 트리플역세권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구의 파라곤’(투시도)이 조합원을 추가 모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23층 8개동, 전용면적 42~84㎡ 754가구(예정) 규모다. 지구단위결정 고시를 완료한 이곳은 서울 도심에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숲세권 아파트다. 단지 바로 앞에 서울어린이대공원 숲이 자리잡고 있고 한강뚝섬유원지·아차산·건국대 일감호수 등도 가깝다. 교통도 편리하다. 트리플 역세권 단지로 어린이대공원역(7호선)·아차산역(5호선)·구의역(2호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다 30여 개의 버스 노선과 함께 잠실대교를 직통하는 버스를 이용해 강남 이동도 편리하다. 현대화 사업이 추진중인 인근의 동서울터미널을 통해 수도권과 지방 이동도 용이하다.
 

구의 파라곤

인근 구의·자양 재정비촉진지구와 자양동 일대에 지식산업체와 통합복지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며 롯데백화점 건대 스타시티점과 건대스타시티몰,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현재 59㎡B·C 타입, 73㎡ 타입, 84㎡ B-1 타입 등 일부 물량만 남은 상태다. 공급가격은 3.3㎡당 1900만원대로 주변 일반 아파트보다 15~20% 저렴하다. 전 가구 스마트 홈넷 시스템을 적용하며 타입에 따라 드레스룸·현관창고·보조주방 등이 추가로 설치된다. 문의 1877-0050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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