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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톤, 전자 디지털피아노 DP-3000 쎈딜 행사 몰려 조기마감임박


음악의 기본개념을 말로 알려주는 Talking Keyboard 기능을 탑재해 국내 유일한 음악교육 연주용 피아노로 인정받은 다이나톤 DP-3000 전자 디지털피아노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비) 최고의 피아노라는 명성에 보답하고자 가을맞이 신학기 행사로 8월 25일까지 쎈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직 인터파크를 통해 프리미엄 음악교육 연주용 디지털피아노 DP-3000을 구입한 고객은 DIY 그랜드피아노 문구 정리함과 유아는 물론 성인, 중장년, 노년층까지도 집에서 피아노 독학을 할 수 있는 고가의 홈트레이닝 킷을 100% 증정한다. 또한 후기 이벤트에 응모 시 전원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최대 6만원까지 증정하며 베스트 후기에 선정되면 뮤지컬배우 손준호, 김소현의 모차르트와 세계 명작(CD세트)을 추가 혜택으로 받을 수 있다.

해피피아노 DP-3000은 올해 런칭된 최신모델로 음악교수진이 공동개발한 글로벌 음악교육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입문자도 손쉽게 피아노를 배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와 태교, 몸에 유익한 행복 주파수, 클래식 명곡 등 특수 음원이 422여곡이 내장되어 있다.

특히, 음악교육에 최적화된 100여가지의 효과음과 말하는 건반, 명상 등 독보적인 기능은 음악대학 및 음악 교육기관에서 우수하다는 평을 받으며 초등학교 교사 음악연수 피아노로 채택되었다.

다이나톤 관계자는 “최신 기술력을 뽐내는 국산 전자 디지털피아노 DP-3000은 묵직한 터치감은 물론 섬세한 강약 표현이 가능하며, 누구든지 하루만에 명곡을 연주할 수 있는 특수교육 기능이 내장된 국내 유일한 전자 디지털피아노”라며 ”피아노 입문용은 물론 음악교육기관 디지털피아노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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