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옹성우, 팬 커피차 서포트에 훈훈 인증샷 "위로 최고"


그룹 워너원 출신 배우 옹성우가 팬 서포트에 인증샷으로 고마움을 전했다.

21일 옹성우 공식 SNS에는 "위롱이(팬덤 애칭)들에게 알림. 2학년 3반 부반장 최준우가 잘 마셨다고 합니다!!!!! 위로(팬클럽명) 최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옹성우는 JTBC '열여덟의 순간' 촬영장에 도착한 커피차 앞에 선 모습. 교복을 입고 '알림: 2학년 3반 부반장 최준우가 쏩니다'라고 적힌 플래카드와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옹성우의 훈훈한 비주얼과 풋풋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옹성우는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주인공 최준우 역을 연기하고 있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