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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자율주행차에 대한 사법적 대응' 주제로 학술대회 개최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정병호 교수.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정병호 교수.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 법학전문대학원 정병호 교수(한국비교사법학회 회장)가 오는 8월 23일 ‘자율주행차에 사법적(私法的) 대응’이라는 주제로 한국비교사법학회와 중앙대학교 법학연구원(원장 이성덕)이 주최하는 ‘2019년 한국비교사법학회 하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율주행차의 민사법적 쟁점을 주제로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서 민법·상법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발표 및 토론의 자리를 갖게 된다.
 
정병호 회장은 “자율자동차 산업은 우리나라의 미래 경제를 책임질 분야 가운데 하나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자율자동차 산업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서는 자율자동차와 관련한 私法상 쟁점이 명료하게 정리되고 분쟁해결 방향이 확정될 필요가 있습니다. 법적 분쟁과 관련한 불확실성은 산업발전에 큰 걸림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합리적인 결론이 도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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