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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괜한 준비 마세요. 배신자야"



안재현과 갈등을 빚고 있는 구혜선이 SNS에 또 한 번 글을 남겼다.

구혜선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저 카톡 안해요. 괜한 준비 마셔요. 배신자야'라고 글을 올렸다. 이날 오전 스포츠조선에서 안재현 측 지인의 말을 빌어 안재현이 구혜선과 나눈 문자 대화 내용 전문을 모두 공개하려고 하고, 법적 자문을 받아 공식적인 방법으로 모든 일을 소상하게 공개하려고 준비 중이라고 보도한 것에 대해 구혜선이 입장을 낸 것으로 보인다.

구혜선과 안재현의 불화는 진흙탕 싸움으로 번졌다. 18일 구혜선이 처음 안재현이 이혼을 원하지만 자신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SNS에 올리면서 두 사람의 파경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구혜선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공식 입장을 한 번 더 냈고 21일 밤 안재현도 SNS를 통해 구혜선의 입장을 반박하는 글을 올렸다. 그러자 구혜선은 안재현의 주장을 재반박했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지난 2015년 KBS 2TV 드라마 '블러드'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 2016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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