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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2019학년도 2학기 국내외인턴십-창업(창업학기제) 실시

단국대학교 창업교육거점센터에서 2019학년도 2학기 국내외인턴십 창업학기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관계자는 “대학 창업친화적 학사·인사제도 시범운영을 통해 운영모델 확산으로 창업과 학업의 병행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고, 창업으로 인한 학업 중단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창업(준비) 활동에 대해 학점을 인정하기 위해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신청 대상은 학사과정 3~4학년 재학생으로, 창업한 기업의 대표(공동대표)이거나 당해 학기에 창업 예정인 재학생으로 신청기간은 8월말까지 진행된다.
 
해당 창업학기제를 통한 ‘국내외인턴십-창업 프로그램’은 신청 후 창업계획 평가가 먼저 이루어진다. 선발대상에 한해 수강신청(수강신청 정정기간 중 신청)을 거쳐 사전교육을 한 뒤 국내외 인턴십-창업 학기(창업활동 및 창업교육, 멘토링)이 진행되며, 인턴십이 종료되면 성적처리 후 총평회(엑셀러레이팅 기관 연계 데모데이), 추후 VC 등 연계 지원이 이루어진다.
 
‘국내외인턴십 창업학기제’는 창업 엑셀러레이팅기관인 벤처박스와 단국대학교 부설 글로벌벤처전략연구소가 공동으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운영된다. 특히 우수 학생창업자에 대해서는 벤처박스의 직접투자도 연계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학 구성원(학생·교원)의 창업을 촉진할 수 있는 창업친화적 제도를 설계 및 시범 운영하고 운영모델을 도출하여 권역 내 대학에 확산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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