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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싱그러운 그린 플로럴 향기로 아름다운 당신을 더욱 찬란하게!

헤라가 모던 그린 플로럴 향기를 담은 제품을 출시했다. 헤라 더 시그니처 퍼퓸드 바디 누드 로션(왼쪽 위), 헤라 더 시그니처 퍼퓸드 바디 샤워 오일(왼쪽 아래), 더 시그니처 오 드 퍼퓸(오른쪽). [사진 아모레퍼시픽]

헤라가 모던 그린 플로럴 향기를 담은 제품을 출시했다. 헤라 더 시그니처 퍼퓸드 바디 누드 로션(왼쪽 위), 헤라 더 시그니처 퍼퓸드 바디 샤워 오일(왼쪽 아래), 더 시그니처 오 드 퍼퓸(오른쪽). [사진 아모레퍼시픽]

 헤라의 신제품은 모던 그린 플로럴 향기를 담은 럭셔리 바디 컬렉션 2종 ‘더 시그니처 퍼퓸드바디 샤워 오일’과 ‘더 시그니처 퍼퓸드바디 누드 로션’이다.
 

아모레퍼시픽
바디 컬렉션 2종, 그린 플로럴 향수
온몸 수분 채운 뒤 향수로 '꽃단장'

‘더 시그니처 퍼퓸드바디 샤워 오일’은 얇고 투명한 오일 제형이다. 마치 오일마사지를 하듯 부드러운 롤링감과 촉촉한 느낌을 선사하는 샤워 오일이다. 샤워하는 동안 욕실 가득 퍼지는 스파클링한 그린 향기와 플라워 부케의 향기로 더욱 기분 좋은 느낌을 선사한다.
 
‘더 시그니처 퍼퓸드바디 누드 로션’은 가볍게 발라지며 부드럽게 흡수되는 것이 장점이다. 자신의 피부처럼 달라붙어 마치 제2의 피부인 듯한 코팅감을 전하는 바디 로션이다. 여러 번 문지를 필요 없이 부드럽게 펴 바르고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면 싱그러운 플라워 부케 향기를 머금은 촉촉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더욱 풍성한 향기와 오래도록 지속되는 향기를 원한다면 ‘더 시그니처 3스텝’을 권장한다. 샤워 오일로 오일마사지를 하며 온몸을 부드럽게 세정해준다. 누드 로션으로 피부에 수분을 채워 향기를 잘 머금을 수 있는 피부 컨디션으로 만들어준 뒤, 마지막으로 더 시그니처 오 드 퍼퓸 향수를 뿌려 향기를 완성할 수 있다.
 
‘더 시그니처 오 드 퍼퓸’은 싱그러운 플라워 부케 향기에 스파클링 그린 노트를 터치한 세련되고 개성있는 ‘그린 플로럴’ 향조를 지녔다. 이 향수는 세계적인 향수 브랜드인 구딸 파리(Goutal Paris) 전속 조향사인 ‘까밀구딸’이 직접 조향했다.
 
신제품 헤라 ‘더 시그니처 퍼퓸드바디 샤워 오일&누드 로션’은 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과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 아모레퍼시픽몰에서 판매되고 있다.
 

◆세련된 도시 여성에게 어울리는 모던 그린 플로럴 향수

헤라는 여성이 가장 빛나는 순간을 표현한 ‘더 시그니처 오 드 퍼퓸’을 출시했다.
 
트렌디한 향조의 모던 그린 플로럴 향수인 ‘더 시그니처 오 드 퍼퓸’은 특별한 그린 플로럴 계열의 향수다. 싱그러운 플라워 부케의 향기와 온몸의 감각을 일깨우는 독특한 그린 향기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이 향수는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차별화된 향을 연출한다. 여성이 선호하는 플로럴 향기에 스파클링한 그린 노트와 태양빛을 가득 머금은 찬란한 과일의 향기를 더했다. 구딸 파리의 전속 조향사 ‘까밀구딸’이 아시아 여성에 대한 오마주를 담아 조향한 향수로 고급스럽고 개성 있는 향조를 경험할 수 있다. ‘더 시그니처 오 드 퍼퓸’은 용기 디자인 또한 다이아몬드를 깎아놓은 듯한 스터드 포인트와 화려한 골드 캡과 로고 장식이 빛나는 찰나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헤라 브랜드 관계자는 “더 시그니처 오 드 퍼퓸은 아름다운 여성에게 보내는 축복과도 같은 향수로, 감각적이고 당당하며 자유로운 이미지의 여성에게 특히 추천한다”며 “결정적인 순간에 더 시그니처 오 드 퍼퓸이 그 아름다움을 더욱 찬란하게 빛내줄 것”이라고 전했다.
 
신제품 헤라 ‘더 시그니처 오 드 퍼퓸’은 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과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 아모레퍼시픽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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