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시선집중] 독자 개발한 자율주행 첨단 센서 국내 상용차에 첫 적용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영상인식 알고리즘을 적용한 독자 센서를 시험하고 있다. [사진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영상인식 알고리즘을 적용한 독자 센서를 시험하고 있다. [사진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최첨단 센서를 상용차급에도 본격 적용한다.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는 자체 기술로 독자 개발한 중거리 전방 레이더와 전방 카메라 센서를 국내 상용차에 다음 달부터 양산 공급한다. 트럭 등 국내에서 생산하는 상용차에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한 센서를 적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레이더와 카메라 센서는 모두 주요 하드웨어와 핵심 알고리즘을 현대모비스가 자체 개발한 것이다. 현대모비스가 공급하는 독자 센서는 레이더와 카메라 센서 간 데이터 융합을 통해 전방충돌방지보조(FCA) 기능을 구현한다. 앞차와 적정 거리를 계산해 위험 상황에서 자동으로 속도를 줄이는 기술이다.
 
현대모비스는 첨단 센서를 통해 세계적으로 강화 추세인 상용차 안전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초고속 통신(5G) 기반의 차량제어 기술과 연계해 ‘무인 화물 트럭’ 등 차세대 물류 운송시스템에 필요한 요소 기술을 확보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