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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버스폰’ 갤럭시s10e, 갤럭시노트8 등 가격할인 이벤트 실시


5세대 이동통신의 약어인 5G는 2019년 4월 3일 오후 11시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시작됐다. 최대 속도가 20Gbps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4세대 이동통신인 LTE에 비해 속도가 20배가량 빠르고, 처리 용량은 100배가량 늘어난 수치다.

5G가 채택된 대표적인 모델로는 이달 23일 출시를 앞둔 갤럭시노트10를 꼽을 수 있다. 갤럭시노트는 시리즈 최초로 화면 크기에 따라 일반형(6.3인치)과 플러스형(6.8인치)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갤럭시노트10 5G 256GB 모델은 124만8천500원, 갤럭시노트10 5G+는 139만7천원, 512GB 모델은 149만6천원로 알려졌다.

이동 통신 3사들은 5G의 가입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무제한 요금제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부담스러운 가격대에 속한다는 후문도 이어지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5G가 적용되어 있는 스마트폰은 다소 부담스러운 출고가가 책정되어 있다는 평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오케이버스폰’이 5G를 이용하고자 그동안 스마트폰의 교체시기를 미뤄왔으나 높은 요금제 및 출고가로 부담을 느낄 소비자들을 위해 기존 LTE모델들에 대한 할인행사를 개시해 눈길을 끈다.

현재 오케이버스폰을 통해 갤럭시노트9, 갤럭시S10 10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으며 아이폰XR은 30만원대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이폰7 32GB, LG Q9, 갤럭시노트8, 갤럭시S10E, LG V40 등 다양한 모델들을 100% 할인율을 적용 받아 모두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상기 내용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들은 오케이버스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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