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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의 전설' 래리 킹, 7번째 부인과 또 이혼 소송

래리 킹(왼쪽)과 그의 아내 숀 킹. [AP=연합뉴스]

래리 킹(왼쪽)과 그의 아내 숀 킹. [AP=연합뉴스]

미국의 유명 앵커이자 CNN 간판 프로그램 '래리 킹 라이브' 진행자였던 래리 킹(85)이 7번째 부인과 또다시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AP통신은 20일(현지시간) 킹이 부인 션(59)과 22년간의 결혼생활을 마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킹은 이미 이혼 청구서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고등법원에 제출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1997년 결혼한 킹 부부는 지난 2010년에도 '화해할 수 없는 의견 차이'를 이유로 이혼 소송을 냈었다가 이를 철회했다.
 
킹은 모두 7명의 여성과 결혼한 전력이 있다. 6번째 부인과는 한 번 이혼했다가 다시 결혼했지만, 또다시 이혼하기도 했다.
 
2년 전 폐암 투병 후 완쾌된 래리 킹은지난 4월 협심증으로 혈관 수술을 받으며 건강이 악화했다.
 
래리킹의 건강 악화는 션과의 이혼 사유 중 하나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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