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와 연세대 방문…기념 촬영도 '흔쾌히'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아들 매덕스와 함께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연세대 국제캠퍼스를 방문했다.

졸리와 매덕스는 21일 오전 국제캠퍼스를 찾아 기숙사와 도서관 등 건물과 시설을 둘러봤다. 졸리는 자신을 알아보고 인사하는 학교 직원들과 학생에게 미소를 띠며 인사로 화답했고 기념촬영 요구도 흔쾌히 들어줬다.

매덕스는 연대 언더우드국제대학 생명과학공학 전공에 외국인 전형으로 합격했다. 26일 열리는 신입생 환영회를 시작으로 1년간 국제캠퍼스에서 수업을 듣는다. 다른 신입생들과 마찬가지로 교내 기숙사에서 생활한다.

졸리와 매덕스는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후 서울 시내 곳곳에서 쇼핑하거나 식사하는 모습이 시민들에 의해 포착됐다.

매덕스는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지난 2002년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첫째 아들이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