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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로직, 거북목 개선하는 상의 탱크탑 출시


골반교정타이즈로 유명한 기능성 의류 전문회사 바디로직이 7월 15일, 거북목 개선에 도움을 주는 상의 탱크탑을 런칭했다.

‘바디로직 탱크탑’은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하여 구부정한 자세를 바로잡는 기능성 의류이다. 가슴 아래와 어깨, 등 부분의 조직이 어깨를 비롯한 상체를 부드럽게 잡아당겨 어깨와 등을 펴주고 거북목 개선에 도움을 준다.

거북목은 말린 어깨, 굽은 등과 함께 나타나는데 근육통과 두통을 유발하는 등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을 초래하는 대표적인 현대병이다. 상기 세 증상은 각각 따로따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깨가 펴지면 자연스레 거북목도 개선이 된다.

또한 ‘바디로직 탱크탑’은 겨드랑이가 아프거나 옷 위에 입어야 했던 기존의 상체 교정 제품들과 달리, 밴드를 탱크탑과 일체형으로 설계하여 언제 어디서나 입을 수 있으며 편안한 착용감은 또 다른 장점이다.

제품을 개발한 바디로직 대표(조종대)는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많은 현대인들은 거북목, 말린 어깨, 굽은 등으로 자세가 변형된 경우가 많다. 이에 착안해 자세를 개선하는 상의 제품을 개발, 출시하게 되었다.”며 “착용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바른 자세를 유지해주고 목, 어깨, 등의 통증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바디로직은 탱크탑 출시를 기념해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8월 19일 부터 다가오는 추석맞이 최대 30% 할인행사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관련 제품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바디로직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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