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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끝은 사이보그?

미래에 인간의 범위는 어디까지일까요? 신체의 일부가 기계로 대체된 트랜스 휴먼이 일상이 되고 뇌와 컴퓨터를 연결한 뉴럴레이스 기술이 상용화되면 인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 정의가 필요할 겁니다. 이처럼 기술의 발전은 우리가 생각지 못한 많은 변화를 가져옵니다.
 
『미래인문학』(을유문화사 2019)에서는 내일의 상상력과 고전의 지혜를 결합해 앞으로 다가올 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톡톡에듀’는 책의 일부를 발췌해 카드뉴스로 연재합니다. 윤석만 기자 s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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