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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제임스본드 25편 제목 ‘노 타임 투 다이’로 정해져

대니얼 크레이그. [dpa=연합뉴스]

대니얼 크레이그. [dpa=연합뉴스]

 
첩보 스파이영화 ‘007 제임스 본드’ 25번째 시리즈의 제목이 ‘노 타임 투 다이’(캐리 후쿠나가 감독)로 정해졌다.
 
20일(현지시간) CNN엔터테인먼트와 할리우드 매체 데드라인은 “제작배급사 MGM에 따르면 ‘노 타임 투 다이’는 내년 4월 3일 영국, 4월 8일 미국 스크린에서 개봉한다”며 “미국 내 배급은 유나이티드 아티스츠, 해외 배급은 유니버설 픽처스 인터내셔널이 각각 맡았다”고 보도했다.
 
[사진 제임스 본드 트위터 캡처]

[사진 제임스 본드 트위터 캡처]

 
영화는 본드가 미 중앙정보국(CIA) 출신 친구 펠릭스 레이터와 자메이카에서 휴식을 즐기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납치된 과학자를 구출하라는 특명이 내려지고 베일에 싸인 악당과 대적하는 내용이 담겼다.
 
새 시리즈에서도 ‘본드’ 역은 대니얼 크레이그가 맡는다. 또한 ‘보헤미안 랩소디’(2018, 브라이언 싱어 감독)에서 인상적인 열연을 펼친 라미 말렉도 이번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다.
 
이밖에 랄프 파인즈, 로리 키니어, 벤 위쇼, 나오미 해리스, 레아 세이두 등이 출연한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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