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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측 "'하자있는 인간들' 박람회 일정 이미 4주전 불참 알려"[공식]


안재현 측이 MBC 새 수목극 '하자 있는 인간들' 박람회 일정 불참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배우 안재현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일간스포츠에 "이번 목요일(22일)에 진행되는 행사는 제작발표회가 아닌 드라마 박람회 행사다. 이 행사는 안재현의 개인사와 관련 없이 이미 4주 전부터 일정이 안 맞아 정리가 된 스케줄이었다. 촬영 스케줄 문제로 불참한다고 알렸던 상황"이라고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방송영상콘텐츠마켓 '국제방송영상마켓 2019'가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중이다. 

이 가운데, 한국콘텐츠진흥원 측은 "22일 국제공동제작발표회와 '하자 있는 인간들' 제작발표회가 예정되어 있다"고 공지했다. 이 자리에는 오진석 PD와 배우 오연서, 구원, 민우혁이 참석 예정이라고 했다. 

11월 첫 방송될 드라마가 8월에 제작발표회를 한다니 이를 두고 혼선을 빚었으나 드라마 홍보사 측은 "제작발표회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소속사 측 역시 '박람회'라고 다시금 설명했다. 

'하자 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집착증이 있는 남자, 하자가 있는 그들이 편견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극이다. 11월 20일 첫 방송.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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