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20년 전통의 스니커즈 브랜드 LNA, 와디즈 펀딩 오픈

20년 전통 브랜드 LNA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와디즈를 통해 키높이 스니커즈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하이커즈는 하이힐과 스니커즈의 합성어로, 편하게 신으면서 하이힐의 효과도 누릴 수 있도록 제작됐다. 와디즈펀딩 중인 하이커즈는 화이트, 블랙, 네이비 3가지 색상과 220에서 250까지 5단위로 출시됐다.
  
트렌디하면서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키높이 스니커즈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수개월 동안의 공정을 거쳤다. LNA 하이커즈는 적절한 중저도의 경도를 가진 쿠션을 갖고 있다. 5.5cm의 굽이 있으면서도 여성의 발에 최적화돼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최적의 키높이를 통해 몸 전체의 실루엣과 착화감을 모두 챙겼다.
  
안창과 중창 사이에 키높이 효과와 쿠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인솔과 미드솔 사이에 라텍스를 추가했다. 건강한 발을 위해 하이커즈만의 독특한 신발창 구조를 만들었다.
  
LNA는 이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해 하나의 신발에도 정성과 시간을 쏟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커즈는 키높이 효과뿐만 아니라 소재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LNA 측은 말했다. 예컨대, 천연 소가죽 중에서도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동시에 발 모양에 맞게 자연스럽게 변형되어 착용할수록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인솔의 위쪽은 무독성 천연 코르크를 사용해 향균, 탈취 효과가 우수해 발 냄새를 억제한다. 또한 걸을수록 자신의 발 모양에 맞게 변해 발걸음을 편하게 한다. 인솔의 아래쪽은 폴리우레탄 소재의 충격 흡수 패드를 사용해 우수한 탄성과 복원력을 느낄 수 있다.
  
아웃솔에는 자연스러운 곡선라인을 접목해 트렌디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엣지있는 뉴트로 스타일 세미정장, 캐주얼 등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는 신발이다.
  
폴리우레탄창과 니트릴창을 결합한 더블레이어 아웃솔을 만들어 천연가죽을 겉감으로 사용했음에도 머그컵보다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LNA 관계자는 “많이 팔기보다 예쁘고 편한 LNA신발을 위해 와디즈펀딩을 선택했다”며 “지속적으로 멋있으면서 건강하고 편안한 스니커즈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LNA는 와디즈펀딩에서 얼리버드 고객에게 최대 53%의 할인을 진행한다. 이벤트로는 여행용 파우치, 에코백,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을 제공하고 있다. LNA는 현재 서울창업허브에 입주 중이며, 서울창업허브의 홍보 등 지원을 받고 있다.

이소영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