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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자연에버리다 개소식 개최

- 대·내외적으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잠재력 있는 소셜벤처  

- 개소식을 맞아 ‘미래세대를 위한 쌀 후원식’ 진행  

- 친환경 스타트업으로서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
 

지난 18일(일) 소셜벤처 주식회사 자연에버리다(이하 ㈜자연에버리다)는 오전 10시부터 강원도 강릉시 경강로에 위치한 본사에서 (주)자연에버리다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사업 성공 기원 고사’와 ‘지역 복지기관 쌀 후원식’ 그리고 ‘법인 소개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 식순 중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강릉 자비원’과 ‘강릉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 각 쌀 200KG을 기탁하는 순서를 가져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기업으로서의 한 걸음을 내딛었다.

‘강릉자비원’과 ‘강릉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대표해 참석한 관계자들은 “개소식 당일부터 취약계층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하는 기업이 흔하지 않다”며 “앞으로 크게 성장하여 우리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지속적인 희망을 주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며 한 목소리로 사업 성공을 기원했다.

최근 다양한 공모전과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사업성과 사회적 가치성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친환경 기술 기반 스타트업계의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는 ㈜자연에버리다의 개소식에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중간지원기관인 ‘사회연대은행(사)함께만드는세상’ 등 다양한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법인 설립 후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꿋꿋하게 버텨온 ㈜자연에버리다 이현태 대표이사는 “청년 스타트업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제조업이라는 분야는 어렵고 힘든 길이었지만 주변의 좋은 분들이 있어 버틸 수 있었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창업 준비부터 함께한 박현우 이사도 “대표자의 역량과 비전이 있었기에 구성원들이 단합하여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오늘 이 자리에서 많은 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개소식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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