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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얼린 화장품, 극한 냉각통…열 받은 피부 관리

최근 여름을 나는 방법으로 신체의 열을 내려주는 피부 관리법이 뜨고 있다. 이른바 ‘아이스테틱(아이스+에스테틱)’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열을 식혀줘 여름 ‘필수템’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쿨~한 아이스 에스테틱

 사진=아모레퍼시픽

사진=아모레퍼시픽

1 트러블 진정시키는 아이스 뷰티

뜨거운 햇볕 아래선 40도 이상 열이 올라 얼굴이 붉어지고 트러블이 자주 올라온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최근 ‘아이스 뷰티’(사진), 즉 얼려 쓰는 화장품 라인을 출시했다. 영하 15~20도의 냉동실에 보관이 가능하다. 제품을 냉동실에 넣어도 꽁꽁 얼지 않고 셔벗 형태로 변한다.
 

2 영하 120~180도 크라이오테라피

냉각치료요법(크라이오테라피)이 최근엔 일반인도 체형 관리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보편화되고 있다. 크라이오테라피는 사우나처럼 영하 120~180도로 낮아진 통 속에 3분가량 들어가는 것으로 피로 해소와 함께 한번에 최대 800㎉의 열량을 소모시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냉장·냉동 보관 가능한 케어 제품

부기 케어 제품도 더 차가워지고 있다. 콘택트렌즈 브랜드 클라렌의 ‘클라렌 쿨링 젤 안대’는 냉장·냉동 보관이 가능한 안대다. 눈의 부기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신체 모든 부위를 시원하게 진정시키는 아모레퍼시픽의 ‘아리따움 아이스 카밍 쿨러’ 역시 냉장·냉동 보관할 수 있다.
 
 
신윤애 기자 shin.yun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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