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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10 사전 예약 종료…이통사의 향후 공시지원금 정책은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 딜라이트샵에서 시민들이 갤럭시 노트 10과 10+를 살펴보고 있다.[뉴스1]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 딜라이트샵에서 시민들이 갤럭시 노트 10과 10+를 살펴보고 있다.[뉴스1]

 
이동통신 3사가 이른바 '사전예약 대란'이 일어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의 공시지원금을 기존에 예고한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는 9일 예고한 대로 갤럭시노트10의 공시지원금을 28만원~45만원으로 확정했다.
 
가장 저렴한 요금제를 기준으로 3사의 공시지원금은 28만원으로 동일하다. 최고 지원금은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42만원, KT가 45만원이다.
 
갤럭시노트10 일반 모델 가격은 출고가가 124만8500원이다.  
 
출시와 함께 19일까지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불법보조금이 횡행하면서 일반 모델가격이 통신사별로 10만원대까지 떨어졌다.
 
이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와 이통3사는 '사기 주의보'를 내리기도 했다. 계약 조건으로 '선입금'을 제시해 놓고 불법보조금을 지급하지 못해 이른바 '먹튀'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는 이른바 '성지'에 여전히 몰렸다.
 
갤럭시노트10은 20일 사전예약자 선개통을 거쳐 23일 정식 출시된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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