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레고 대여 전문점 플레이(PLEY), 부산 삼정타워에 20일 오픈


국내 레고 대여 전문점인 플레이(PLEY)를 운영하는 ㈜플리스터가 부산 삼정타워에 삼정타워점을 20일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산 중심의 서면에 위치한 부산삼정타워는 복합쇼핑몰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플레이는 맘&키즈존으로 형성된 7층에 입점한다.

플레이는 레고(LEGO)의 의미인 “잘놀다”를 모티브로 두 명의 아빠가 아이들과 레고놀이를 통한 교감에서 시작하게 된 사업이다.

전국에 120여 매장이 운영되고 있는 플레이는 부산 전역에 12개점이 운영되고 있다. 부산에서도 인기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플레이는 가족간 놀이와 휴식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손님이 사장님이 된다는 플레이는 경단녀(경력단절여성)들에게 소자본의 창업, 손쉬운 운영으로 창업을 해 수익을 낼 수 있는 공간으로 창업을 하려는 여성들의 관심 사업으로 주목받았다.

부산 삼정타워는 부산진구 중앙대로에 위치했으며 지하 6층~지상 16층 규모로 조성된 부산을 대표하는 복합문화 쇼핑공간으로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점쳐지는 곳이다.

부산 삼정타워점 플레이는 어반 빈티지스타일로 따뜻한 느낌을 주면서도 포근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연출해 아이들을 동반한 부모들은 아이들이 레고를 즐기는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거나 간단한 담소를 나누는 카페처럼 이용할 수 있다. 

플레이 관계자는 “플레이는 이미 전국에서 검증 받아 대중들의 문화공간으로 인식하고 있고 이번 삼정타워점 오픈을 앞두고 많은 부모님들이 관심을 갖고 방문상담 예약을 요청해오고 있다”면서 “아이들이 즐기는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과 청결을 우선시 하여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소영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